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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June 28, 2020

'서프라이즈' 세기의 우정, 프레드 머큐리와 마이클 잭슨 듀엣곡 스테이크 오브 쇼크(State of Shock) 녹음 중 뛰어든 라마때문에 손절 '사후 발표' (2) - 배수정 기자 - 톱스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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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서프라이즈’에서는 퀸의 프레디 머큐리와 미이클 잭슨의 세기의 우정에 대한 이야기를 그렸다. 

28일 MBC에서 방송된 ‘서프라이즈-922회’ '익스트림 서프라이즈' 코너에서 수많은 히트곡을 남긴 영국의 전설적인 록밴드 퀸이 있었는데 퀸에게는 아주 특별한 팬이 있었는데 그 팬의 정체는 뜻밖에도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이었다.
 
 

MBC‘서프라이즈’방송캡처
MBC‘서프라이즈’방송캡처

퀸의 프레디 머큐리는 1980년 발표한 'Crazy Little Thing Called Love'가 빌보트 1위까지 오르게 됐는데 마이클 잭슨 덕분에 후속곡으로 'Another one bites to dust'흘 추천하고 희트곡으로 성공하게 됐다.  

마이클 잭슨은 언론에서도 퀸의 보컬 프레디 머큐리의 팬임을 밝혔고 12살 나이 차이에도 매우 친했다는 프레디 머큐리와 마이클 잭슨은 1983년, 두 사람은 캘리포니아 엔시노에 있는 잭슨의 홈스튜디오에서 스테이크 오브 쇼크(State of Shock), There Must be more to life than this, Victory등 3곡의 듀엣곡까지 녹음 했다.

안타깝게도 발표는 할 수 없게 됐는데 두 사람의 사이가 멀어지게 됐는데 마이클 잭슨 집에 있던 마이클 잭슨의 라마가 프레드 머큐리의 흰 옷을 더럽히고 녹음실까지 들어 와서 프레디는 잭슨의 녹음실을 떠나 버렸고 이후 만나지 못하게 된 프레디 머큐리, 마이클 잭슨 듀엣곡은 발표되지 못했다. 

또 스테이크 오브 쇼크(State of Shock)는 1984년 마이클 잭슨이 롤링스톤스의 믹 재거와 함께 작업해 '잭슨즈' 앨범에 수록되고 사후에 프레디 머큐리와의 앨범에서 듀엣곡이 정식 공개되면서 시청자들에게 감탄사를 자아내게 했다. 

MBC에서 방송된‘신비한 TV 서프라이즈’는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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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28, 2020 at 09:29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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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라이즈' 세기의 우정, 프레드 머큐리와 마이클 잭슨 듀엣곡 스테이크 오브 쇼크(State of Shock) 녹음 중 뛰어든 라마때문에 손절 '사후 발표' (2) - 배수정 기자 - 톱스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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